광주보건환경연구원, 반려·도심 야생동물 연구 ‘최우수’
▲ 광주보건환경연구원, 반려·도심 야생동물 연구 ‘최우수’ [문화매일=박종배 기자]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4일 울산 동구에서 열린 ‘제48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’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.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한국동물위생학회가 주최해 3∼4일 이틀간 열렸으며, 전국 17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와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. 발표대회는 ‘미래 수의사의 전략과 책임’을 주제로 수의학분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.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▲광주지역 반려묘 노로바이러스 유병률과 유전적 특성 분석 ▲축산물 중 유가공품에 대한 당류 및 당알코올류 성분함량 조사 ▲광주지역 도심 비둘기 분변의 인수공통 병원체 조사 등 논문을 통한 동물질병과 축산물 위생 분야 학술
전체 보기 — 문화매일신문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






